1500명 삼킨 네팔 홍수 "재난문자 울리는 한국과 달라"...교민이 털어놓... | SOTO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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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 삼킨 네팔 홍수 "재난문자 울리는 한국과 달라"...교민이 털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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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네팔 대한민국 대사관은 교민들에게 2차 산사태 경고 메시지를 발송하며 구조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김씨는 "계속적으로 이 상황을 지켜봐 주시고 구호물품이나 서비스 인프라에 도움을 주시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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