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cnbnews.com
안산시, 특별법 개정으로 안산선 지하화 '공동시행자' 참여 길 열려…시...
토지 자산을 가장 효율적이고 영리하게 활용할 것"이라며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핫라인을 가동해 사업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적인 철도 지하화 표준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