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kyongbuk.co.kr
전희정 구미시의원 "도로 확장 대신 AI 신호제어로 교통복지"
전희정 의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IT·전자도시 구미가 교통신호만큼은 과거 방식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지능형 신호체계 구축은 시민과 산단 근로자들이 가장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라고...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