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newsis.com
김주범 대구시의원 "재난 추모공간·기록물 관리체계 필요"
김 의원은 "보상과 배상이 과거의 피해를 수습하는 일이라면 추모와 기억은 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정책"이라며 "두 번의 대형 참사를 겪은 대구라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숙하게 희생자를...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