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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기생충(?) 용혜인 맹폭한 김미애 "청년 인사 아닌 인사 분식"
김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누군가는 땀 흘려 일하고 세금을 내는데 책임은 지지 않은 채 일하지 않아도 돈을 달라고 외치는 정치인에게 대한민국 국무 위원을 맡길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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